본문 바로가기

관광벤처사업

[정부지원금 사용전략] 제3편 - 성공하는 스타트업은 정부지원금으로 제품이 아닌 시간을 삽니다. 📌 본 글은 [정부지원금 사용전략] 시리즈의 최종(3편)입니다. 앞선 시리즈를 먼저 읽으시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정부지원금 사용전략] 제1편 - 지원금 아끼려고 대표가 독학 앱 개발 시작하면 벌어지는 일📌 [정부지원금 사용전략] 시리즈는 정부지원사업(초기창업패키지, 예비창업패키지, 관광벤처사업 등)에 선정된 초기 창업가들이 자금을 가장 현명하게 집행하여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로드www.mhnet.co.kr [정부지원금 사용전략] 제2편 - 외주 개발 못 믿겠다고 내부 개발자 채용 했다가 마주하는 현실📌 본 글은 [정부지원금 사용전략] 시리즈의 2편입니다. 아직 1편을 읽지 않으셨다면 먼저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니어는 못 뽑고, 주니어는 GG 치고 퇴사하는 이유초기창업패키지, 예www...
[정부지원금 사용전략] 제1편 - 지원금 아끼려고 대표가 독학 앱 개발 시작하면 벌어지는 일 📌 [정부지원금 사용전략] 시리즈는 정부지원사업(초기창업패키지, 예비창업패키지, 관광벤처사업 등)에 선정된 초기 창업가들이 자금을 가장 현명하게 집행하여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AI·노코드 시대, 왜 대표가 직접 개발하면 비즈니스가 정체될까?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수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비즈니스는 협약 체결 이후, 자금을 어떻게 집행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립니다.지금쯤 많은 초기(예비) 창업가분들이 이런 고민을 하십니다."요즘 AI 코딩 툴이나 노코드 플랫폼이 워낙 잘 되어 있으니까, 개발비 아끼게 내가 직접 배워서 만들어볼까? 지원금은 나중에 다른 용도로 쓰면 되니까."하지만 이 선택은 자칫 회사의 성장을 정체시키는 ..
정부지원사업 개발 외주, 견적보다 기술 역량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 초기창업패키지, 예비창업패키지, 창업중심대학, 관광벤처사업 등 정부지원사업 선정은 스타트업에게 성장을 위한 소중한 도약의 기회입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많은 대표님들이 개발사 선정이라는 첫 번째 난관에서 뼈아픈 실수를 범하곤 합니다.최근 누구나 쉽게 코딩을 할 수 있다는 기술적 트렌드를 이용해 깊이 있는 기술 역량 없이 수주에만 급급한 업체들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업체들은 일단 "무조건 가능하다"는 말로 계약을 유도합니다. 하지만 막상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하도급을 주거나, 일정을 지연시키고, 초기 기획과는 전혀 다른 결과물을 내놓아 대표님의 소중한 사업 기간을 허비하게 만듭니다. 실력 없는 업체에 맡겨 어렵게 얻은 지원금과 기회를 낭비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계약 전 저희가 가장 중요하..
2026년 플랫폼 앱개발 창업지원사업 성공의 열쇠, 프로토타입이 필수입니다 창업을 향한 길 위에서, 여러분은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많은 창업자들이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출발하지만, 막상 중요한 순간에 무엇으로 준비를 증명할 것인지에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창업의 긴 여정에서 우리는 나의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심사위원 앞에 서야 할 때가 옵니다. 이때, “발표도 잘했고 아이템도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는 탈락…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심사위원 앞에서 멋지게 말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회는 점점 복잡해지고, 심사위원들 입장에서도 어떤 아이템이 진짜 성공할 수 있을지 판단하기 더욱 어려워진 시대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결국 심사위원들이 볼 수 있는 건 창업자의 준비 수준과 실행 의지입니다. 그리고 그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