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선정 썸네일형 리스트형 외주 개발사 선정 시 ChatGPT 견적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까닭 최근 신규 앱이나 웹 플랫폼을 준비하는 대표님들과 미팅을 하다 보면 전과 다른 특이한 흐름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바로 ChatGPT나 Claude 같은 AI 툴로 미리 견적을 내보시거나, 개발사에서 제출한 기획서/기술 스택을 AI에게 먼저 검증받고 오시는 경우가 부쩍 늘었다는 점입니다.물론 IT를 잘 모르는 발주사 입장에서 사전 지식을 쌓고 외주 업체를 검증하려는 시도는 훌륭한 접근입니다. 하지만 현장의 실무 맥락을 떼어놓고 AI의 겉핥기식 답변에만 의존하다 보면, 오히려 실력 있는 전문 개발사를 제 발로 차버리는 착오에 빠지기 쉽습니다.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지, 외주 발주사가 경계해야 할 3가지 포인트를 짚어보려 합니다. 1. AI는 객관적 심판이 아닌 답정너 아첨꾼에 가깝습니다 인공지능 모델에는 사용.. 이전 1 다음